6개월, 오늘로 196일 된 아기의 요즘 관심있는 물건은 원래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아닌 집안 구석구석 포인트가 있다. 아기의 시선에서 배밀이, 기어 다니면서 보이는 것들인데 그 동안 가지고 놀던게 아니다 ㅋㅋㅋㅋ 엄마,아빠가 자주 만지던거나 자기 스스로 새로운 곳에 가서 보이는 것들!! 그래서 청소를 생각하지 못한 곳 구석구석 해야한다 아기 키우면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 첫번째는 엄마랑 아기랑 소독제 코스트코에서 처음보고 이런게 있었구나 했는데 코로나와 임산부시절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고도 쭉 사용하는 제품이다. 두번째는 편백수인데 새집이라 가끔 벽지에 뿌리거나 집에 음식냄새가 많이 날때 사용한다. 엄마랑 아기랑 소독지는 무알콜로 자연유래성분이라해서 사용하고있다. 밤에 아기가 방에서 자면 매트도 닦고 장난..
우리 행복이는 150일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다. 완분으로 어느날부터 엄마아빠 식탁에 관심을 보이고 하이체어에 앉기 성공하고부터 시작했다. 처음 시작은 쌀 미음부터 시작했지만 꼭 쌀만 먹으라는 법은 없다!!! 우리도 가끔 씨리얼도 먹고 빵도 먹고 하듯 특식 같은 무언가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거버오트밀!!! 미국식 이유식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어떻게 줘야하지 농도는..?? 15g까지만 먹이라는데..??? 오트밀만 먹나?? 모르는게 많았지만 거버오트밀 파란통?초록통?? 간.단.하.다!!! 거버오트밀 파란통은 일반,초록통은 유기농 가격 차이가 천원정도?? 그래서 초록통 선택!! 아기가 좋아하는 농도로 맞춰 주면되고 농도는 분유물로 쓰려고 만들어둔 끓였다 식힌물로 하면 된다. 처음에는 아기가 싫어한다. 인상쓴다 ..